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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대학생 치매파트너' 양성한다
작성자 : 대외협력팀

Date : 2014-04-15|Hit : 777

대구시와 대구광역치매센터는 대학생 치매파트너 양성과 치매사업 활성화를 위해 오는 3일 오전 10시30분 시청 소회의실에서 지역 8개 대학과 상호 협약을 체결한다고 1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경북대와 계명대, 계명문화대, 대구과학대, 대구보건대, 수성대, 영남이공대, 영진전문대학 관계자와 김연창 경제부시장, 김병수 대구광역치매센터장 등 15명이 참석한다.

협약에 따라 대구시와 지역대학교는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치매조기검진과 각종 캠페인, SNS 홍보 등 치매예방과 인식개선에 협력한다.

대구광역치매센터는 대구지역 8개 대학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1500여 명의 치매파트너를 모집해 치매에 대한 이해, 치매 선별검사 구성·시행법, 치매 체크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APP)활용 실습 등 교육을 실시한다.

또 치매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치매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역할에 대학생들의 자원봉사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대구시와 대구광역치매센터는 대학생 치매파트너를 교육 후 자원봉사 활동시간으로 인증 및 수료증 발급해 대학생 치매파트너 자격을 주고 치매파트너 UCC 공모 참가, 우수 활동자 포상 등 다양한 시책을 시행할 예정이다.

김연창 경제부시장은 “대학생 치매 파트너의 배움과 나눔 활동으로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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