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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에 걸친 후학사랑’, 정 규진 회장 계명대에 발전기금 5억원 기부해
작성자 : 대외협력팀

Date : 2007-09-17|Hit : 3088

‘2대에 걸친 후학사랑’, 정 규진 회장 계명대에 발전기금 5억원 기부해

정 규진 (제주축산개발(주) 대표이사) 회장, 7일 계명대에 발전기금 5억 전달해...

부친인 의양 정재호 박사의 뜻을 이어 후학사랑을 위한 베품과 나눔 실천해...



  선친의 뜻을 이어받은 아들이 한 지역대학에 거액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제주축산개발(주) 정규진 회장.
  정 회장은 한 평생 후학사랑을 위해 헌신한 선친의 뜻을 본받아 이를 실천하기 위해 7일 오전 계명대를 찾아 발전기금 5억원을 전달했다.

  오전 11시 계명대 대회의실에서 열린 ‘대학발전기금 전달식’에는 신일희 이사장, 이진우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과 50여명이 자리를 가득 메웠으며 행사를 위해 미국에서 건너와 참석해준 정회장의 아들(종민 씨)내외와 손자 등 4대에 걸친 가족들이 행사장에 나란히 입장할 때는 박수갈채가 쏟아지기도 했다.

  의양 정재호 박사는 계명대학교 설립 초기부터 부인 박명교여사와 더불어 20여년 간 법인이사로 봉사하며 대명캠퍼스에 여학생 기숙사와 교수 연구관을 건립, 기증하였을 뿐 아니라 1992년에는 거액에 달하는 부동산을 계명대학교에 희사하여 성서캠퍼스 조성에 큰 힘이 되어준 공로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정 회장은 “후학을 위해 노력하는 삶을 평생 살다 가신 선친의 모습을 곁에서 지켜보며 나 자신에게 다짐해왔던 약속을 실행에 옮긴 것일 뿐”이라며 소감을 밝히고 “학교 발전과 어려운 처지의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선대에 못지 않는 후학사랑을 보여줘 주위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086/ 2007/ 09/ 촬영/ 편집/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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