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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구대 암각화' 특별전 개최
작성자 : 대외협력팀

Date : 2013-09-24|Hit : 795


계명대는 17일 성서캠퍼스 행소박물관에서 '다시 보는 반구대 암각화' 특별전을 오는 11월16일까지 개최키로 했다.
 

문화청과 국립고궁박물관의 후원으로 열리는 이 전시회는 우리나라 최초의 구상화인 국보 285호 반구대 암각화를 주제로 탁본 4점과 영상 70여점, 청동기시대 수렵·어로 유물 30점 등 100여점을 선보인다.


 

1972년 반구대 암각화 첫 발견자인 당시 동국대 문명대 교수의 탁본과 이듬해 안동대 사학과 임세권 교수가 제작한 대형 탁본이 전시된다.


 

전시 기간인 10월1일 안동대 임세권 교수가 '아시아의 선사 암각화'에 대해, 8일 울산암각화박물관 이상목 관장이 '세계 바위 그림에서 반구대 암각화의 의미'에 대해, 15일 동북아역사재단 장석호 수석연구위원이 '국보 285호 대곡리 암각화의 캐논'을 주제로 각각 특강할 예정이다.


 

김권구(54) 계명대 박물관장은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구상화의 가치와 의미를 다시 평가하자는 취지로 마련한 전시"라며 "1년 중 8개월 이상 물에 잠겨 있어 훼손 우려가 큰 반구대 암각회의 보존 방법을 연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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